충청남도 보령시 화장골길 136
성주자연숲빌리지 살아본 후기 1
아침에 눈을뜨면 새소리가 아름답게만 들리고창문을열면 맑은공기가 코끝을건드립니다 앞에는산과개울이흐르고조금만걸어가면편백나무숲이있어 정말행복합니다. 서울에서는 경험치못할 행복한일들이가득합니다 단점~글쎄차가있어야편하다는것입니다
충청남도 보령시 화장골길 136
아침에 눈을뜨면 새소리가 아름답게만 들리고창문을열면 맑은공기가 코끝을건드립니다 앞에는산과개울이흐르고조금만걸어가면편백나무숲이있어 정말행복합니다. 서울에서는 경험치못할 행복한일들이가득합니다 단점~글쎄차가있어야편하다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