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용화동
딱 1년 살고 도망나왔습니다 옆에 고기 냄새는 그려려니 하는대 고기집온사람들이 주차장에 주차하고 방 외벽은 무슨 나무판자 하나대놓고 옆방인지 윗방인지 진동소리도 납니다 나갈때 다 확인하고 다났는대 안방 전구 깨졌다고 돈빼가고 정말 최악이였어요
용화로48번길 23-14 후기 1개 전체 보기
아산시 용화동
딱 1년 살고 도망나왔습니다 옆에 고기 냄새는 그려려니 하는대 고기집온사람들이 주차장에 주차하고 방 외벽은 무슨 나무판자 하나대놓고 옆방인지 윗방인지 진동소리도 납니다 나갈때 다 확인하고 다났는대 안방 전구 깨졌다고 돈빼가고 정말 최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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