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용화동
남산등산로와 연결된 우리집 아침에 일어나면 신선한공기, 파란하늘과 녹음을 볼 수 있는 곳 그리고 새소리와 바람소리가 함께 하는 곳 동네와는 떨어진 듯 붙은 듯 한적함과 고즈넉함이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너무 커서 어려움이 있지만 가꾸는 정원이 계절별 화사함과 향기로움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니 1-2층은 카페고 3층은 주택이라 더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시내지만 밭이 있는 시골모습과 말리 보이는 아파트가 있어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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