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화마을신도브래뉴아파트 살아본 후기

아산시 용화동

연화 · 온양5동 거주 20년차
멀리 설화산 광덕산 설경들이 마치 팬션에온듯방불케합니다 개인적사정으로 매매하지만 계속오래오래살고싶은 집이랍니다
5년 이상 거주 ·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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