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용화동
신도브래뉴에 첫 입주해 15년을 살다가 얼마전 이사룰 했습니다! 장기거주를 해서인지 떠나도 싶지 않을만큼 생활권이 너무 좋은 곳입니다. 걸어서 1-5(동별차이)분거리에 버스정거장이 있어서 이동하기 편하고 주변에 신용화동이 가까워 먹을곳도 많습니다. 아쉬운점은 신도를 비롯해 용화아이파크 등 주변아파트에 젋은 사람들은 탕정.배방으로 떠나고 나이드신 분과 외국인이 많아졌다는 겁니다.그러다보나 폐업하는 상가도 많아지고 꼭 구 용화동 동네를 보는듯해 아쉬움이 많습니다.저또한 이러한 이유로 다른곳으로 이사를 결정한 것입니다.그 외에는 아파트 가격도 비싸지 않고 생활하기는 편해 큰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분들이라면 살기는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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