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득산동
새벽아침이면 부지런히 돌아다니시며 빗자루질, 교통정리, 순찰등을 하시는 경비아저씨들의 모습에서 관리되는 아파트의 모습을 볼 수 있고 입주민들의 불편사항에 대한 관리직원들의 즉각적인 현장출동의 모습에서 비교적 잘ㅈ관리되고 있는 안정감을 느낍니다. 그러나, 타 아파트도 비슷한 고충인 주차문제등은 일부 입주민들의 비매너에 분개하지만 어쩔 도리없는것 같네요. 교통흐름을 방해하는 주차행위, 오토바이운전자들의 주차칸 파킹행위등은 특정개인들의 부족하고 편협한 소양이기에 관리실이 경찰행위를 할수도 없는 노릇인지라 국민안전고에 부지런한 신고만이 국세보탬과 함께 유일한 길인것같아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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