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아산시 신리길 110
대신빌라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물이 좋아서 장수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많아요. 공기 좋은 시내권 가까운 동네이고 바로 옆 하천이 있는데 산책하기 너무 좋아요. 사람 사는 냄새 나는 동네에요.서로 인사하고 얼굴 다 아는 사이에요. 조용하고 한적한 동네라서 저녁 6시 지나면 유령도시 같아요. 26년 12월이면 도보 10분거리에 지하철역 들어서요 복잡한 시내에서 부대끼며 살기보다 조용한 우리 동네 살기가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