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배방읍
사람들이 담배를 많이 태워요. 흡연구역 밖에서 담배태우고 정문에 붙어있는 금연 아파트라는 말이 무색해요. 애기엄마들이 지하주차장으로 어린이집 다녀온 아이들을 픽업해요. 아이들이 막 뛰어다니고 엄마들은 핸드폰 보다가 차지나가면 애들 안보고 차만 봐요. 애기아빠들은 저녁에 애들 태우고 주차장에서 자전거 타요. 주차장 통로에 이중주차를 해요 지하4층 텅텅 비었는데 안내려가고 길을 막아놔요. 야시장 하면 애들 소리지르는 거 시끄러워서 에어컨 키고 있어야돼요. 엘베에 에어컨이 없어요. 엄마랑 살던 20년된 아파트에도 에어컨이 있었는데 현관문 밖에부터 엘베 내려가는길이 제일 더워요. 213, 214, 215동 쪽은 제초작업도 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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