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아산시 갈매길25번길 3-2
갈매길25번길 3-2 살아본 후기 1
여기눈 제가 태어났을 때부터 살았던 곳인데요 30년도 더 된 집이에용!! 할머니랑 같이 사는 집이라 집 밖에 가마솥도 있고 어렸을 때부터 마을 회관에서 할머니들이랑 춤추면서 놀았었어요 어렸을 때는 주택에 살고 할머니랑 같이 사는 게 창피 했었는데 지금은 주택에 살고 할머니랑 같이 사는 게 너무 행복하고 좋아서 이집을저혼자만알고싶어여. 그래서자랑글을써봤어욥 ㅎㅎ
충청남도 아산시 갈매길25번길 3-2
여기눈 제가 태어났을 때부터 살았던 곳인데요 30년도 더 된 집이에용!! 할머니랑 같이 사는 집이라 집 밖에 가마솥도 있고 어렸을 때부터 마을 회관에서 할머니들이랑 춤추면서 놀았었어요 어렸을 때는 주택에 살고 할머니랑 같이 사는 게 창피 했었는데 지금은 주택에 살고 할머니랑 같이 사는 게 너무 행복하고 좋아서 이집을저혼자만알고싶어여. 그래서자랑글을써봤어욥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