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배방읍
역 근처라 서울 출퇴근하기 좋고, 공사/기차 소음은 시끄럽긴 한데 문 닫고 살면 괜찮아요. 밖에 잘 안 다녀서 인프라 없는 건 괜찮았고, 주변에 카페 몇군데 있어서 좋아요. 건물 관리는 그래도 꾸준히 해주셔서 깔끔한 편이고, 복도에 창고 있는 거 너무 좋아요. 방 내부 수납 잘 돼있고 구조 잘 빠져서 원룸은 혼자 살기 좋고, 1.5룸(젤 큰 평수) 도 두 명이서도 괜찮았어요. 단점은 관리비 너무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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