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탕정면
탕정호반 1차에 거주중입니다. 2년 살아가고 있구요. 남서향으로 겨울에 햇볕이 잘 들어옵니다. 지중해마을이 보여서 베란다 뷰는 너무 좋은데 베란다문을 열면 도로의 소음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시끄러워요. 아직 아파트 근처에 마트가 들어오지 않아 지중해마을에 있는 마트. 농협 을 이용해야 하지만 각종 새벽배송이 되는 곳이라 크게 불편함은 없어요. 지중해 상권. 탕정역 상권을 이용하며 모임을 하는편입니다. 자녀들이 다 성인이라 대중교통의 불편함만 해소된다면 ..살기 괜찮다~~하는 생각입니다 ㅎ 이제 곧 병원 건물도 오픈 할거고 ..모든게 차차 이루어지듯 교통편도 좋아지리라 생각됩니다. 탕정 살기 좋아지고 있어요^^ 만족하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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