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탕정면
이층 중간에서 살았는데 방음이 안되 양쪽 방 소리나 들려서 적응이 어려웠다. 샌드위치 판넬로 지은 가건물로 냉난방에 상당히 취약해서 돈으로 메웠다. 이층에서 바라본 전경이 그나마 위안이 되었네요.
명암길 24-6 후기 1개 전체 보기
아산시 탕정면
이층 중간에서 살았는데 방음이 안되 양쪽 방 소리나 들려서 적응이 어려웠다. 샌드위치 판넬로 지은 가건물로 냉난방에 상당히 취약해서 돈으로 메웠다. 이층에서 바라본 전경이 그나마 위안이 되었네요.
명암길 24-6 후기 1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