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암길 24-6 살아본 후기

아산시 탕정면

무극송가 · 둔포면 거주 14년차
이층 중간에서 살았는데 방음이 안되 양쪽 방 소리나 들려서 적응이 어려웠다. 샌드위치 판넬로 지은 가건물로 냉난방에 상당히 취약해서 돈으로 메웠다. 이층에서 바라본 전경이 그나마 위안이 되었네요.
1년 미만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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