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로214번길 12-5
탕정면로214번길 12-5 살아본 후기 1
- 교통: 1
- 조망: 1
채광이 좋으나 주변에 놀 수 있는 곳이 거의 없음. 지중해 마을까지 걸어가기에는 날이 덥거나 추우면 힘들고, 버스는 일찍 끊기고, 집 앞 버스정류장은 의자 없어서 자차 아니면 이동도 불편함. 그치만 창문이 크고 옆이 산이라 자연 새소리 들으며 깰 수 있음.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로214번길 12-5
채광이 좋으나 주변에 놀 수 있는 곳이 거의 없음. 지중해 마을까지 걸어가기에는 날이 덥거나 추우면 힘들고, 버스는 일찍 끊기고, 집 앞 버스정류장은 의자 없어서 자차 아니면 이동도 불편함. 그치만 창문이 크고 옆이 산이라 자연 새소리 들으며 깰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