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음봉면
월랑저수지 길로 이어지는 산책로 평지에서 조금만 산이 있어서 걷기 운동에 도움이 되며 도심지가 아니라서 공기는 좋은데 근처에 가축 사육장이 있어서 여름에는 간혹 창문 열고 지내는데 냄새로 고생 좀 하고요. 시내버스는 천안쪽은 30분에 한대로 운행하며 탕정지나 배방은 한시간에 한대라 자차가 있어야 되며 고등학교가 없어서 불만입니다. 아산보단 천안이 지리적으로 가까워 마트나 외식은 천안쪽으로 가고요. 배달음식도 모두 천안쪽을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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