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둔포면
가장 가장 자리 동호수여서 정남향 같은 남서향이라 노을이 잘보이는 뻥뷰는 물론이고 채광과 통풍이 매우 잘되고 주변 편의 시설도 나무랄게없었습니다. 다만 굳이 흠을 찾자면 부실공사 때문인지 층간 방음이 잘 안되는 느낌이고 특히 화장실에서는 대화내용이 아주 자세히 들립니다. 환풍기를 24시간 틀지않으면 하수구냄새가 심해집니다. 아래세대에서 후드를 튼채로 요리를 하면 음식냄새가 그대로 온집안에 퍼져서 식사 시간마다 요리를 하지 않아도 후드 환풍기를 켜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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