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용길 51 살아본 후기

아산시 둔포면

칙치폭포 · 성환읍 거주 18년차
스위트 하우스비동 대부분 착하신듯 한데 두어호실이 멍멍이 같이 시끄러움요 원룸이니 방음안되는거야 그렇다 치고 살겠는데 기본 12시 까지는 드르륵 드르륵 쿵쿵 발망치는 기본이고... 하아.. 고시원보다 심할듯 밤 10시 전엔 자야되는데 울리는 소리라 자다가 계속 깨네요 아래 족발집 있던 건물보다도 시끄러움요 전엔 노래방도 하던데 그건 관리자분이 해결 해주신듯하고... 하아.... 체크좀 해보고 계약할껄... 원룸이 거기서 거기지 했다가...
1년 미만 거주 · 소음,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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