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예천효성해링턴플레이스 살아본 후기

서산시 예천동

우열을가리다 · 예천동 거주 30년차
서산 고향인 토박이 41년차 입니다. 어릴때만 해도 예천동은 정말 논, 밭 무성한 단독 주택들이 있었는데 아파트들로 빽빽 들어선지 10년 가까이 되가고 있습니다. 지금 거주하는 곳도 입주 초창기때 바로 입주 시작해서 내년에 10년 앞두고 있는데, 새 아파트도 또 확정된 시점이라 아파트들로 가득찬 초품아 동네 입니다. 어릴때 15~20분 걸어 다니는건 기본인데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아침에 5분컷인 이 아파트를 더 포기하지 못하는 현실 이구요. 구법원 앞까지 도로가 쫙 빠져서 태안이나 성연, 지곡, 대신 출퇴근 하시는 분들도 조금 수월해 졌고, 무엇보다 학원이 형성이 잘 된 곳이라 아이 학원 보내기도 너무 좋습니다. 도보나 러닝하기 구간도 좋고 상가 형성도 잘된 편이에요. 그리고 중고등학교 생기길 바라는 분들 많으신데 출산율이 점점 급감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신규 학교 개교는 어렵다고 봅니다. 당장 아이들이 많다고 느껴져도 5년 이내만 따져도 한반 기준 인원 감축 분명히 옵니다.
5년 이상 거주 · 학군,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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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서산예천효성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 ⸱ 808세대 ⸱ 10년차
커뮤니티 4

가격

3억 3,078최근 3개월 평균 (거래 23건)
KB시세
최저 3.4억 ~ 최고 3.9억(26.07.20)

계약일

공급면적

가격

2026.07.19

34B

2억 6,900

6층

2026.07.15

34C

3억 8,500

16층

2026.07.03

34B

2억 7,500

5층

2026.06.23

34B

3억 8,300

6층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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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주소
충남 서산시 예천3로 43
세대 수
808세대
난방 방식
개별난방
건축물 용도
공동주택
용적률/건폐율
227% / 18%
사용승인일 (연식)
2016년 10월 31일 (10년차)
건설사
(주)효성,진흥기업(주)
분리수거
언제든 가능

커뮤니티 시설

헬스장
골프연습장
도서관
게스트하우스

주차

주차 대수
971대 (세대당 1.2대)
전기차 충전
20대
지하주차장
아파트 출입 시 실내 이동

면적 정보

공급 면적

34평

전용 면적

84m²

방/욕실

3/2

관리비

23만원

여름 평균

27만원

겨울 평균

23만원

학군

서산예천효성해링턴플레이스 살아본 후기 22

로로로자매아빠

거주기간 1년~3년

서산시 인증 30

사람등 좋음. 다만 주차장이 조금 좁음. 엘베에어컨없음 이웃간에는 상당히 예의바라고 좋음
22시간 전

사진

자주 묻는 질문

Q. 서산예천효성해링턴플레이스의 매매/전세/월세 실거래가는 얼마인가요?

최근 실거래 기준 매매 3억 3,078만원, 전세 2억 2,000만원 수준이에요.

Q. 서산예천효성해링턴플레이스의 평당가(평단가)는 얼마인가요?

평균 평당가는 약 973만원이에요.

Q. 서산예천효성해링턴플레이스의 관리비는 평균 얼마인가요?

전용 85㎡ 기준 월평균 관리비는 약 23만원이에요 (여름 27만원, 겨울 23만원).
살아본 후기

서산예천효성해링턴플레이스 살아본 후기

서산시 예천동

우열을가리다

거주기간 5년 이상

서산시 인증 30

서산 고향인 토박이 41년차 입니다. 어릴때만 해도 예천동은 정말 논, 밭 무성한 단독 주택들이 있었는데 아파트들로 빽빽 들어선지 10년 가까이 되가고 있습니다. 지금 거주하는 곳도 입주 초창기때 바로 입주 시작해서 내년에 10년 앞두고 있는데, 새 아파트도 또 확정된 시점이라 아파트들로 가득찬 초품아 동네 입니다. 어릴때 15~20분 걸어 다니는건 기본인데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아침에 5분컷인 이 아파트를 더 포기하지 못하는 현실 이구요. 구법원 앞까지 도로가 쫙 빠져서 태안이나 성연, 지곡, 대신 출퇴근 하시는 분들도 조금 수월해 졌고, 무엇보다 학원이 형성이 잘 된 곳이라 아이 학원 보내기도 너무 좋습니다. 도보나 러닝하기 구간도 좋고 상가 형성도 잘된 편이에요. 그리고 중고등학교 생기길 바라는 분들 많으신데 출산율이 점점 급감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신규 학교 개교는 어렵다고 봅니다. 당장 아이들이 많다고 느껴져도 5년 이내만 따져도 한반 기준 인원 감축 분명히 옵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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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