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강산동
5년전 처음 이사 왔을땐 무너져가는 집같이 생겼더니 요새는 제법 아파트 관리도 잘하는거 같고 주변에 식당, 학교, 편의시설, 산책길 다 좋아요. 아이들 있으시면 주변에 초,중,고 다 있어서 좋습니다. 남부 평생학습관, 도서관도 걸어서 10분거리예요. 제가 사는 동은 옆에 바로 산이어서 계절변화도 다 보이고 아침, 밤 새소리도 좋아요. 오래된 아파트여도 생활권이 좋아 나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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