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논산시 벌뫼길 145-7
벌뫼길 145-7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 수압/난방: 1
어머니 돌아가시기 전까지 같이 살았던곳 어머니가 살아계시는동안 지하수 녹물때문에 생수사다먹어야했고 시골이라 거름냄새 한번씩 들어오는 계절있었고 벌레많고 건조하고 먼지많은 기관지에 많이 안좋은 곳임.. 다른데 가길 바라는데 아버지가 언제 다른곳으로 주택이라도 구매해서 나가길 바람
충청남도 논산시 벌뫼길 145-7
어머니 돌아가시기 전까지 같이 살았던곳 어머니가 살아계시는동안 지하수 녹물때문에 생수사다먹어야했고 시골이라 거름냄새 한번씩 들어오는 계절있었고 벌레많고 건조하고 먼지많은 기관지에 많이 안좋은 곳임.. 다른데 가길 바라는데 아버지가 언제 다른곳으로 주택이라도 구매해서 나가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