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마구평길 44-12 살아본 후기

논산시 부적면

미니멀라이프 · 부적면 거주 28년차
남향이라 햇빛 잘 들고 빨래 말릴 때 젤 좋습니다. 데크에서 차 한잔 마시며 책 보는 것도 좋구요. 시골에 작은 대지 구하느라 매우 힘들었어요. 텃밭이 로망이긴 했지만 너무 크면 텃밭에, 잔디에 관리가 필요한지라 감당을 못할것 같아서요. 앞 길이 막힌 골목이라 다니는 사람이 옆집 뿐이에요. 당연 옆집 분들이 너무 좋으세요. 또 시골에 살면 세금도 많이 절약되고 주차 문제도 없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시내에서도 가깝고 대전 나가기도 너무 편리합니다.
3~5년 거주 · 주차, 교통, 조망 · 도움돼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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