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향이라 햇빛 잘 들고 빨래 말릴 때 젤 좋습니다. 데크에서 차 한잔 마시며 책 보는 것도 좋구요.
시골에 작은 대지 구하느라 매우 힘들었어요. 텃밭이 로망이긴 했지만 너무 크면 ...
2026.01.06⸱도움돼요 3
자주 묻는 질문
별도의 커뮤니티 시설 정보가 없어요.
살아본 후기
논산시 부적면 남마구평길 44-12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미니멀라이프
거주기간 3년~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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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인증 24회
남향이라 햇빛 잘 들고 빨래 말릴 때 젤 좋습니다. 데크에서 차 한잔 마시며 책 보는 것도 좋구요.
시골에 작은 대지 구하느라 매우 힘들었어요. 텃밭이 로망이긴 했지만 너무 크면 텃밭에, 잔디에 관리가 필요한지라 감당을 못할것 같아서요.
앞 길이 막힌 골목이라 다니는 사람이 옆집 뿐이에요. 당연 옆집 분들이 너무 좋으세요.
또 시골에 살면 세금도 많이 절약되고 주차 문제도 없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시내에서도 가깝고 대전 나가기도 너무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