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로 6-20

충청남도 논산시 수락로 6-20

수락로 6-20 살아본 후기 1

랍스타 · 벌곡면 거주 30년차
도시 아파트 에서 살다 어머님 계신 이곳으로 오니 단독 주택 빨래를 햇빛에 말리니 소독 된 느낌 제일 좋았어요.👍👍👍 허리 무릎 아퍼 병원 치료 받으며 수락 계곡 수락 저수지 운동하기 넘 좋아요. 좋은 공기 마시며 꾸준히 운동한 결과 많이 좋아졌어요. 겨울되니 단독주택이라 넘 추워요.어머님이 아끼느라 보일러를 부분만 돌리니 실내에서도 패딩 껴 입고 지내야만 돼요..ㅠㅠ 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이 추위도 가고 꽃피는 봄이 오겠죠 ㅎㅎ 세월은 금방 가더라구요. 몸이 좋아지는 걸 보니 여기 오길 정말 잘 했다생각이.. 어머님도 말동무가 있어 넘넘 좋아 하십니다. 올해 98세된 시어머니와 건강하게 오랫동안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