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엄사면
엄사리는 진작에 엄사동으로 승격되어야 했던 대도시다. 그런데 "동"이 아닌 🤔 무려 "리"가 20개로 나뉘어 있는 지역이다. 분명히 토지이용계획 자료에 의하면 계룡시 전역이 "도시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농촌이 아니란 의미다. "리" 는 농촌에만 붙는 행정구역 단위이다. 그렇다면, 엄사리가 왜 "동"이 아닌 "리"를 유지하고 있을까? 엄사리보다 인구도 적고 지역도 작은 금암동은 "동"이다. 자, 다시 정리해 보자. 행정단위 "동"은 도시지역, 행정단위 "면"은 농촌지역이다. 엄사리는 엄사면에 속해 있다. 그렇다면 엄사리는 농촌지역으로 구분된다. "엄사면"은 농촌지역이기 때문에 인구가 많아져서 승격되면 "엄사동"이 아닌 "엄사읍"이 된다. 그런데 계룡시 지역 전체는 토지이용계획 하네 "도시지역" 으로 규제 받는다. 즉, 엄사리가 승격되면 농촌지역에서는 "엄사면"이 되는데, 이미 "엄사면"이 있으므로 "엄사2면" 이라고 해야 된다. 아니면 아예 이름을 바꿔서 "신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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