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읍내동
15년에 직장때문에 인천에서 당진으로 왔습니다. 일단 거주지는 아이도 돌때쯤이라 회사출퇴근하기 좋은 기지시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7년쯤 거주하면서 기지시는 회사출퇴근(제철). 고속도로용의. 초등교육까지 좋았으나 주변인프라가 해가 지날수록 생각보다 나이지는 속도가 더딤을 느껴 ,22년에 읍내동으로 이사했습니다. 읍내동오니 면허없는 뚜벅이 와이프가 제일좋아합니다. 소아과.은행.버스터미널등 걸어서 모든곳이 가능했기에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근처에 초.중.고등학교도 모여있어서 첫째 등하교에도 걱정이 없고요. 특히 저는 다이소를 자주이용하고 좋아하는데, 기지시 살때는 다이소살품목을 항상 모아서 적어놨다가 해결했는데 읍내와서는 집근처라 그때그때 가면되니 좋더라고요. 단점이라하면.. 약간 출퇴근시간이 늘어난점 .. 암튼 읍내이사온거는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았다라는게 제소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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