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당진시 천변2길 17
행복하우스 살아본 후기 1
4층 단독 투룸이라 집이 좀 크게 빠지고 창이 많고 테라스도 큼. 창문열어놓으면 환기잘되고 좋음 단점은 겨울에 춥다 진짜 춥다 가스비 많이 오르기전에 12월 청구요금 25만원나와서 전기누진세 맞으면서 버팀 단열이 안됨.. 건물관리하는 부동산에서 월세인데도 소모품 교체를 세입자가 하도록 함 입주후 한달만에 등 나갔는데 LED등 만오천원 중문 레일등 수리 해주는게 없었음 그리고 퇴실시 이상한 냄새가 난다며 보증금에서 돈을 50차감함 옷방이였고 청정제습기 2년 풀가동했는데 그방에서 냄새난다고함 . 이상한 코를 지녔음 집앞에 하천 있어서 산책로인데 가끔 새벽에 싸움구경할수있음 거주하는 기간동안 많이 구경했고 119에 실려간 사람도 봄 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