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채운동
동향 저층에 살았습니다. 겨울 외풍 꽤 심하고, 33평 난방비 한달 25만원씩 나왔어요. 주변 왕복 8차선 도로먼지로인해 아이들포함 가족들 알러지 달고살았어요. 주변에 학교 및 도서관이있어서 편하였으나 다른곳은 무조건 차량으로이동해야 합니다. 지하주차장이 연결되어있지않아 장을 보고나서 임시로 지상에 대었다가 다시 지하로가야해서 불편했습니다. 구조가 튼튼한 편이나 일부 윗층아랫층 잘못만나면 고생합니다. 특히 현철 기숙사 직원들 근처살면 소음때매 고생많이했어요. 헬스장은저렴하고 기구도 많이있었네요. 관리실 직원 친절하고 그외 시설관리는 꽤 잘해주셨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이웃간에 피해주지 않으면서 단아한 느낌이 나는 곳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해가 잘들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전망좋고 채광.좋음 고가도로가 있어서 분진이 많고 시끄러워서 여름억는 문을 열어 놓을수 없어 불편함 시장선거 할때 마다 고가철거 해준다고 하는데 아직 실천은 안되고 있음 탑동사거리에 차가 많아 출근 하기 힘듬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