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원당동
버스는 별로 없고 오는 시간대도 정해진대로 온적이 별로 없어요 10분 어쩌면 20분 빠르거나 늦거나 그마저도 10시쯤되면 사람 서있는데 무시하고 가는 기사님들도 계셔요 그래도 주민들은 다 착하시고 좋아요 터미널도 걸어서 20분이내에 갈 수 있고 택시를 타고 가면 시내권 어디를 가든 6천원대 나와요 저녁에도 별로 어둡지 않고 앞에 치킨집하고 편의점도 많고 있고 좋아요 가게 한 곳은 유통기한 지난 걸 판매한 적 있어서 환불 받았어요 그래도 다들 착하시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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