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원당동
102동 꼭대기층 살앗는데 채광이 너무 좋아요. 1층 나가면 편의점도 가깝고 롯데마트도 도보로 갈수있습니다. 서서갈비도 옆에 있고 주민센터도 가까우니 나이 드신분들은 좋아하실거 같아요. 밤에는 조용해서 좋습니다. 가끔 기지시 서산쪽 가는 방향에서 엄청난 배기음이 들려요 레이싱 하는거 같습니다. 주차는 좀 짜증납니다 주차금지구역에 주차를 하니 차 빼기도 나가기도 힘들고.. 입주민 스티커 없는 차들이 너무 많아요... 지하주차장 바닥도 다 파이고 천장에선 물떨어지고.. 건물 관리는 잘 안됩니다. 전기차 충전구역도 각호수 보다 너무 동떨어져 있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도 완속 충전기 자리를 쓰는데 2~3시간이면 완충 되는거 왜 14시간 이상 주차를 하는지.. 미등록 차량은 경비실에서 열어주는데 웬만하면 전부 들여보내줍니다. 이럴거면 경비실 인원 줄이는게.. 관리사무소 직원분들중 당직근무 서시는분들 중 한두명은 정말 착하신 분이고 그외에는 잘 모르겠습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원당이안아파트 후기 9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