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당진에서 1~2년 정도 지낼 집을 구해야 해서 여러 곳 알아보다가 이 아파트로 정했어요.
오래된 아파트이긴 하지만 합리적인 가격에 구조도 괜찮고, 제가 들어간 집은 올리모델링이 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훨씬 만족하면서 살았습니다. 연식이 있는 만큼 걱정되는 부분도 있었는데 관리실에서 전반적으로 관리를 잘해주는 편이고, 보수 작업도 자주 진행해서 생활하면서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
아파트 자체가 조용하고 깔끔한 편이고, 주변 경치나 풍경도 예뻐서 한적한 시골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꽤 큰 장점일 것 같아요.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조용하게 지내기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자차가 없으면 생활하기에는 조금 불편할 수 있고, 주변에 편의시설이 다양하게 갖춰져 있는 편은 아닙니다. 그래도 이 부분만 괜찮다면 전체적으로 가성비가 좋은 아파트라고 생각해요.
저처럼 귀촌해서 조용하고 깔끔하게 지낼 곳을 찾거나, 당진에서 1~2년 정도 부담 없이 거주할 집을 찾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선택지인 것 같습니다.
아쉬웠던 점
주변 시설대중교통
주변 편의시설 부족과 자차가 없는 사람은 대중교통으로는 살기 힘듦.
1일 전
당진신기
거주기간 3년~5년
자차없는데 버스로멀리갈아타서다녀야되서 개인적으로 힘들고있음..엘리베이터없음..층간소음없고 관리실있고 베란다막힘없는논하늘전망..중문없다설치하니확실히여러모로좋음..싱크대설치함..재활용쓰레기들분리배출과 음쓰통에배출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