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거주해 보니 경비원분도 친절하시고, 단지가 복잡하지 않아 편안하고 정감 있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조용하면서도 거산리 생활권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고, 병·의원도 도보권에 있어 특히 부모님이 생활하시기에 편리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근처에 아마존, 조이포레 같은 물놀이·캠핑 시설도 있어 신혼부부나 아이가 있는 가정이 생활하기에도 괜찮습니다. 분뇨 냄새에 대한 의견도 있지만, 제가 생활해 본 경험으로는 특정 아파트만의 문제라기보다는 신평·거산리 생활권에서 비슷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