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동남아파트 살아본 후기

부여군 부여읍

망대 · 부여읍 거주 9년차
대 도시 생활만 했던 저는 나이가 40 중반 쯤 조용하고 자연 풍경을 누림서 나이 들고 싶어 이곳 저곳 많이 찾아 다니다 부여에 연고가 있는 친구 추천으로 어린시절 소풍 때 부여 박물관 와 본 이후 첨으로 부여 땅을 밟았습니다 전혀 낯 설지 않고 고향에 온 것 같은 느낌 ....어린시절 제가 태어나 살던 고향 대전이 부여 환경 정도 그래서 더 정감이 간것 같아요 너무 행복 했어요 딱 제가 꿈 꾸던 그런 곳이어서 ...벌써 10년의 세월이 갔어요 지금은 도시화로 더 발전해서 아파트도 많아지고 차들도 많았졌고 문화적 행사 축제 및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어 전 도시 및 외국인들이 많이 찾아 오는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어요 외지에서 이사온 많은 분들 및 청년들과 조금씩 교루 하며 부여 발전에 도움 될수 있는 부분들을 함께 고민하며 다문화 가족 외국인들의 한국생활과 자녀 교육에 관심을 두고 도움 될 부분들을 찾고 함께 상생 하려 늘 고민하고 있어요 도시 청년들이 더 많이 함께 하길..
5년 이상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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