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남길 59

충청남도 서천군 옥남길 59

옥남길 59 살아본 후기 1

  • 교통: 1
견우직녀 · 장항읍 거주 25년차
일단 공기가 좋고 군산권으로 동백대교가 있어 이동이 쉽고 송림숲에서 운동도 할수있고 자전거 도로도 잘 나았음 생태원과 해양박물관도.이용하기 쉽고 연세있으신분들은 노인인자리 찾기쉬고 바닷가라서 싱싱한 제철해산물도 쉽게 접할수 있다 단점으론. 자차가 없으면 이동이 어렵고 대학병원이 멀다. 전주까지약 45km 시골은 아직 도시가스가 보급되지 않아서 난방비가 아쉽다.또한 해양쪽이다보니 연중 바람이잦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