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홍성읍
딱 3년 살았는데, 타지로 이사를 가게되어 집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일단 빛도 잘들고, 층간소음도 없으며 ,아이들의 악기 다루는 소리도 오히려 듣기 좋다며 칭찬 해주는 좋은 이웃도 있습니다^^ 병원,마트,식당,미용실 어디든 걸어갈 수있으며 부영공원,홍주성,경기장이 주변에 있어 산책이나 운동하기에도 너무 좋은 곳입니다. 거실과 작은방 하나는 확장하여 넓게 사용할 수있는 큰장점이 있습니다. 살기 좋은 아파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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