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홍성군 조양로143번길 54
조양로143번길 54 살아본 후기 1
장사할려고 계약했으나 건물주의 갑질로인한 임시 폐업했네요 계약초기 보증금과 월세를 정했는데 인테리어 및 장사가 좀 되는상태가 유지하다보니 건물주가 임의대로 보증금 올려가지고 보증금 달라고하네요 그러고 못주겠으면 계속 가게 나가라고 강압적으로해서 결국 나왔네요.. 두번다시 시골에서 장사 안할려고합니다
충청남도 홍성군 조양로143번길 54
장사할려고 계약했으나 건물주의 갑질로인한 임시 폐업했네요 계약초기 보증금과 월세를 정했는데 인테리어 및 장사가 좀 되는상태가 유지하다보니 건물주가 임의대로 보증금 올려가지고 보증금 달라고하네요 그러고 못주겠으면 계속 가게 나가라고 강압적으로해서 결국 나왔네요.. 두번다시 시골에서 장사 안할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