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부동산충청남도홍성군홍북읍홍북로 473홍북로 473 살아본 후기 2도시에 살다 사람이 거주하지 않던 좀 오래된 집에 들어와 조금씩 내손으로 하나하나 고처가면서 살아가는 재미…몇년째 비워 있던 시골집을 얻어 신랑이랑둘이서 하나씩 고쳐 너무 애착이 가는 집이에요 몇년을 병으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