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홍성군 금평1길 25
금평1길 25 살아본 후기 1
전원주택 로망이 이루어졌어요 넓은텃밭있어서 여러가지막을것도심고 보람있는일이 뭐있을까하다 유기견센타에서 예쁜우리꽁이를 데려왔어요 그런데 웃기는일이생겻어요 울꽁이 장난감인형들이 하나둘씩 없어지기 시작하는거에요 범인이 누군가했더니 저위에집에 구름이라는 두살박이 아이가 물고가는거에요 다물어다놓으면주인아저씨가 트럭에 인형들을 실어다주지요 그러다 지금은 아예 울집에 눌러살아요 넘넘능청스럽게 꽁이집에 들어가자고 꽁이랑알콩달콩 잼나게살고있어요 시골살이가 요애들덕분에 울고웃고 살맛나네요 건강하고 오래도록 아이들과살면 더바랄게 없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