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예산군 효창길 134
효창길 134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시골이라 여름에 창문을 안 닫으면 은은하게 나는 소똥냄새 그땐 집안 냄새가 소똥냄새로 가득찬다. 장점 교회가 앞이라 할머니들과 할아버지들과 교회를 같이 갈 수있다 이웃들이랑 5년정도 아는사이라 생필품들을 나눠오가며 많은걸 받음. 교회가 바로 앞이라 교회에서 나눠주는 계란. 항상 받는다 시골이라 친분 이웃들과의 관계 가 좋아짐 단점은 개짖는소리가 크고 집 앞이 바로 도로라 빵빵거리면 다 들림 자는데 깸. 시골의 낭만을 느낄수있고 소들에게 밥을주며 애정을 받음 강아지 등 집에 오면 사료를 나눠줌. 여름이면 꼭 밭을 갈아주거나 밭일 농사일 축산일 다 함 겨울이면 시골이라 고모들이 내려와서 집에서 김장을하는데 김장하는데 냄새가 10일동안은 안 빠짐. 고모들이 멀리살아서 왕복 차로 3시간 정도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