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금길 74-38

충청남도 태안군 낭금길 74-38

낭금길 74-38 살아본 후기 1

낭낭콩 · 오식도동 거주 31년차
마을 자체는 너~-무 아름다운곳.  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나 자연속에 푹  빠져사는 그런 느낌의 마을.❤️ 젊은나이에 왔음에도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법을  배우고 가까운곳에 아름다운 바다도 많아  갈때마다 돈을 버는 기분이 드는 아름다운 동네 근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