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4길 33-15

대구광역시 중구 교동4길 33-15

교동4길 33-15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거토 · 대명동 거주 27년차
교동 주변대비 투룸 좋은거같아요 베란다 넓직해서 방에 자리차지도안함 꾸미면 방예쁘고 굿굿...,,
진돌 · 수유동 거주 12년차
집은 넓은 편이지만, 층간소음이 심한 편입니다. 신음소리, 발망치, 개 짖는 소리, 가구 끄는 소리, 여성의 고성 등 지속적으로 발생했습니다. 임대인에게 중재를 요청했으나, 별다른 조치 없이 넘어가거나 무시당했습니다. 1년 반정도 참고 지내다가 층간소음으로 인한 불면증과 심리적 고통으로 힘들어서 중도 퇴거 의사를 전달했고, 이후 약 6개월간 거주하지 않았습니다. 그 기간 동안에도 관리비 25만 원과 공과금, 이자를 납부했습니다. 계약 만료가 얼마 남지 않았을 때쯤 다음 세입자가 구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전세 9천만 원 기준 중개비 50만 원을 요구받았습니다. 또한 관리비가 이미 납부된 상태였는데도 입주청소를 이유로 비밀번호를 왜 변경했냐는 등 전반적인 소통이 원활하지 않았고, 스트레스도 컸습니다. 빈 집이었지만 계약은 아직 제 명의여서 전기, 가스비 모두 제가 부담하는 상황이었는데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게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층간소음에 민감하신 분들은 신중한 선택을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