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수창동
기차, 비행기, 차량, 오토바이 소음 생각보다 훨씬 자주 있고 심합니다. 집 보러 잠깐 왔을 때 기차소음듣고 ‘이정도면 괜찮아, 문 얼마나 열겠어’ 싶은 생각을 했었지만 직접 살아보면 다릅니다. 살면서 계~~~속 소음으로 인한 피로감이 누적되는 느낌입니다. 다음집은 최소 기찻길만은 피하자는 생각입다. 기차가 정말 다양한 종류로 자주 있거든요. 이런 피할 수 없는 소음에 추가적으로 층간소음 혹은 이웃주민이 정상인이 아닌 사람이 걸렸다면 아파트 자체에 대한 정이 확 떨어지는 것을 느낄겁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대구역센트럴자이아파트 후기 37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