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포정동
저희 집은 거실 하나에 방2이 있는 동향 집입니다. 만족스럽게 지내고 있어서 저희 집에 대해 소개드려요. 1. 집이 따뜻해요. 겨울 외 가을에는 난방을 거의 안 켜본 것 같아요. (방향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음) 2. 벽간 방음이 잘 돼요. 저희 옆집 분을 실제로 뵙기 전까진 저희 옆집에 사람이 안 사시는 줄 알았었어요. 층간은 조금 들리지만 많이 들린 적은 없어요. (이웃을 잘 만난 걸 수도..?) 3. 벽지가 좋아요. 실크 벽지로 도배돼있어서 벽지도 튼튼합니다. 4. 관리실에 늘 일하시는 분들이 대기중이에요. (*중요 다만, 관리비가 조금 세요!! 10후반~20초반) 5. 소음때문에 창문 열기가 어려워요. 6. 마감 디테일이 아쉬워요. 주방 선반이나 벽지 코너 부분, 몰딩 같은 곳 같이 눈이 잘 가지 않는 곳은 마감이 좀 아쉬워요. 7. 엘리베이터 3대가 각각의 버튼으로 운영돼요. (다만, 입주자 분들 중 다 눌러놓는 분들도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하나스테이포정(민간임대) 후기 5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