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대봉동
집 구조도 좋고 다용도실이 넓어요. 상가가 비어있어서 아쉬웠는데 편의점이랑 병원, 약국 들어왔고 카페도 들어올 예정이라 이제는 괜찮아요. 조금만 걸으면 봉리단길이랑 봉산문화거리 있고 명덕역주변까지 도보거리에 숨은 맛집이랑 카페가 많아요. 날 좋을 땐 시내도 걸어가요. 주차장이 밝고 칸도 넓고 이중주차가 없어서 쾌적해요. 제 경험으로는 늦은 시간에 귀가해도 지하 2층 돌아보면 항상 주차할 자리는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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