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신암동
태어나고 얼마 안돼서 들어온 집인만큼 소중했고, 할머니께서 사주신 집이라서 더 감사한 집으로 여겼습니다. 제 하루를 이 집에서 시작하고 마무리 지을 수 있어서 따뜻했고 좋았습니다. 제 첫 집이자 지금까지도 계속 살고 있는 이 집은 저에게 있어 가족 다음으로 소중한 집이라고 생각해요. 하나뿐인 가족중 한분께서 선물해주신 집인만큼 어머니처럼 앞으로도 이 집을 소중하게 생각하기로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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