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신암동
햇빛 잘 들어와서 빨래도 잘 마릅니다. 집이 깔끔해서 잠도 잘 자고 잘 먹고 기분좋게 잘 지냈습니다. 혼자 살기에 이만한 집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세라서 부담 없이 관리비 11만원만 내고 쓸꺼 쓰면서 적당히 돈도 모으고 나갑니다. 주변 편의점과 미용실. 세탁소도 가깝습니다. 주변 아파트 인프라 그대로 누릴 수 있습니다. 주차도 가능해서 주차 걱정 없이 3년 동안 너무 잘 지냈습니다.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 이직 관계로 다른동네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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