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신암동
강변이라 산책하기 좋고 벚나무 길이 바로 옆이라 봄에 아름다워요. 옆에 큰 도로가 없어서 조용해요 아파트 정문 바로 옆 2.28도서관이 있어요 동서시장 및 상가, 병원 등이 걸어서 5-10분 정도 걸려서 편리했어요. 동구청 앞에 많은 버스가 다녀요. 동구청, 파티마병원, 동대구역 가까워요 불편한점은 버스, 지하철 이용시 10분 이상 걸어야하는 점,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노인분들은 힘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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