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32길 48
동부로32길 48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겨울에는 엄청 춥고, 여름에는 엄청더웠고 특히 앞집에는 매일 술 먹고 아줌마와 아저씨가 매일 싸우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지금은 제가 무당의 길 을 가고있기에 아무렇지 않지만, 거기서 더더욱, 신병 을 앓았지만 현재는 혼귀 하나가 있고 집주인 가족이 살고있다고 들었습니다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32길 48
겨울에는 엄청 춥고, 여름에는 엄청더웠고 특히 앞집에는 매일 술 먹고 아줌마와 아저씨가 매일 싸우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지금은 제가 무당의 길 을 가고있기에 아무렇지 않지만, 거기서 더더욱, 신병 을 앓았지만 현재는 혼귀 하나가 있고 집주인 가족이 살고있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