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신천동
정문쪽이 언덕이 심하긴하지만 그쪽으론 거의 안다니고 쪽문이나 후문 쪽을 이용합니다. 주차는 어느시간대에 하더라도 크게 불편함은 없을 정도입니다. 초등학교도 바로 근처고 칠성시장역과 신천역이 도보 10분 내라서 좋아요. 맛집도 구석구석 있고, 도보 10분 정도면 다이소나 올리브영도 이용가능합니다. 근처 어린이집에서 아이들 웃고 떠드는 소리 제외하면 무척 조용한 편입니다. 단지 내에 나무가 숲처럼 형성되어있어 그늘도 있고 초록초록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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