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동구 효동로15길 31-1
성동빌라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저녁엔 불켜져 있는 곳이 별로 없어 여자 혼자 돌아다니기엔 치안이 걱정 됨 빌라와 골목이 많아 집안에서 피는 담배, 길에서 피는 담배냄새로 잠깐 편의점 가는 동안에 항상 인상 찌뿌려짐 골목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오토바이, 좁은 골목을 정 가운데로 걸어가는 노인, 불법 주차된 차들로 차 끌고 다니기에도 매일 스트레스
대구광역시 동구 효동로15길 31-1
저녁엔 불켜져 있는 곳이 별로 없어 여자 혼자 돌아다니기엔 치안이 걱정 됨 빌라와 골목이 많아 집안에서 피는 담배, 길에서 피는 담배냄새로 잠깐 편의점 가는 동안에 항상 인상 찌뿌려짐 골목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오토바이, 좁은 골목을 정 가운데로 걸어가는 노인, 불법 주차된 차들로 차 끌고 다니기에도 매일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