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방촌동
잠깐 살다가 나왔는데 집주인이 이상함 하자 있는 줄 모르고 이사왔는데 아랫집에 물 샌다해서 이야기 했더니 우리 가족이 부쉈다고 우기면서 사기침 주변 상권은 요즘 임대가 나오고 있고 지하철역까지 거리 멀고 육교 건너가야 하는게 귀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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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방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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