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실제로 살던 집인데요,
생활하기 정말 편했던 동네예요 :)
무엇보다 주변이 조용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라
저녁에도 산책하기 좋았고,
집은 1층이라 오르내림 부담 없이 생활할 수 있어 편했습니다.
또 근처에 5일장이 있어요!
필요할 때 싱싱한 채소나 과일 저렴하게 사오기도 좋고,
어르신들도 많이 다녀서 동네 분위기가 따뜻해요.
저희도 장날마다 들러서 먹거리 사오곤 했습니다.
집은 햇빛 잘 들어오고 내부 상태가 깔끔해서
크게 손 볼 데 없이 바로 들어가서 살 수 있어요.
전세대출·보증보험도 되는 금액이라
신혼부부나 직장인 분들 부담 없이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