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앞이 왕산이여서 공기랑 아침에 들리는 새소리덕분에 시골에서 사는 느낌이지만 도시에 살고 있는 묘한 느낌이 좋은데 팔공산을 올라갈 수 있는 길도 바로 앞이다보니 오토바이 소리 튜닝한 자동차 소리가 좀 시끄러운 단점이 있어요
2025.11.28
연꽃향기
거주기간 5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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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인증 30회
제가 타지역에 살던곳은 도로가여서 시끄러운소음과 매연으로 호흡기가 안좋았는데,이사온후 앞베란다뷰에 반했고,푸른산이라 너무 좋았어요~.아담한 산자락이 정원처럼 둘러져 있고,주변분들이 서로 먼저 인사하는 아름다운 정이 있는곳이기도 하답니다^^
단점이 있다면,주차공간이 부족한 것이지만,주변에 또 차 댈곳도 있고하여서,사는데는 불편함이 없답니다~
문열고 나가면,동화천이 있고,바로앞에 운동기구도 있어서 너무 좋답니다~
시골스럽지만,있을꺼 다 있는 아름다운 곳이지요^^
이곳으로 놀러오세요~
항상 물이 흐르고,산책할수있는길이 바로 코앞이랍니다^^